긴 페이지를 손가락으로 계속 밀어 내리는 대신, 화면을 한 번 눌러 다음 장으로 넘깁니다.
읽던 자리는 기억해 두므로 다시 열면 그 자리에서 이어집니다.
웹페이지의 그림을 한 장씩
주소를 입력하면 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모아 차례로 보여 줍니다.
특정 사이트 전용이 아니라, 그림이 있는 페이지라면 어디든 쓸 수 있습니다.
내 폴더의 그림도
기기에 저장해 둔 폴더를 골라 순서대로 봅니다. 인터넷 연결이 없어도 됩니다.
파일 이름을 사람이 세는 순서대로
‘이미지2’와 ‘이미지11’이 있을 때 보통은 11이 먼저 나옵니다.
GreatVu는 숫자를 숫자로 읽어 2 다음에 11이 오도록 정렬합니다.
두 쪽으로 스캔된 그림 나누기
가로가 긴 그림은 두 쪽이 한 장에 담긴 것으로 보고 반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.
왼쪽부터 볼지 오른쪽부터 볼지 고를 수 있습니다.
다음 편으로 이어서
마지막 장에 이르면 다음 편으로 넘어갈지 물어봅니다.
웹페이지에서는 다음 편 링크를 찾아가고, 폴더에서는 옆 폴더로 넘어갑니다.
7개 언어
한국어 · English · 日本語 · 中文 · Français · Deutsch · Italiano.
버튼과 설정까지 모두 고른 언어로 바뀝니다.